[EDISON 전공설계지원센터] 수원대학교 자유전공학부, 신입생 공동체 역량강화 캠프 성료
작성자 : 관리자 등록일 : 2026-05-21 조회수 : 21<<수원대학교 자유전공학부, 신입생 공동체 역량강화 캠프 성료>>
□ 라비돌리조트에서 1박 2일간 펼쳐진 '따뜻한 연결'의 시간
수원대학교(총장 임경숙) 자유전공학부는 신입생들의 성공적인 대학 생활 적응과 공동체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5월 18일부터 19일까지 라비돌리조트에서 『자유전공학부 공동체 역량강화 캠프』를 개최하고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캠프는 전공 선택에 대한 고민과 대학 생활에 대한 부담을 느끼기 쉬운 신입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학부 구성원 간 유대감을 형성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 교수, 센터, 학생회가 '하나의 공동체'로 뭉치다
이번 행사는 자유전공학부와 EDISON전공설계지원센터가 공동으로 기획·운영하였으며, 행사에는 신입생 120여 명을 비롯해 학부장 및 지도교수 17명, EDISON전공설계지원센터, 교내 지원부서, 총학생회 및 단과대학 학생회 등이 함께 참여하여 교수·학생·지원조직이 하나로 어우러진 공동체의 의미를 더했다.
✨ 소통과 공감으로 가득했던 "우리의 첫날"
첫날 프로그램은 신입생들의 긴장을 완화하고 학부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 든든한 나침반이 되어준 시작
총장님의 격려사와 학부장님의 환영사에 이어, 향후 대학 생활의 길잡이가 될 EDISON전공설계지원센터 프로그램 안내가 진행되어 학생들이 학부의 비전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왔다.
□ 어색함은 눈 녹듯 사라지고
이어진 '공동체 소통 레크리에이션' 시간에는 처음의 어색함이 무색할 만큼 강의실 가득 웃음소리가 울려 퍼졌다.
□ 우리가 만드는 자유전공학부
이번 캠프의 하이라이트는 학생들이 주인공이 된 '자유전공학부 브랜딩 프로젝트'였다.
분반별로 모인 신입생들은 '내가 바라보는 자유전공학부'를 주제로 숏폼 영상, 학부 송(Song), VI 디자인, 매거진 등 개성 넘치는 콘텐츠를 직접 기획하고 제작하였다.




□ 깊어가는 동료애
밤늦게까지 이어진 조별 교류와 학생회 선배들과의 소통 시간에는 대학 생활 꿀팁부터 진로 고민까지 진솔한 대화가 오가며 서로를 깊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캠프에 참여한 한 신입생은
"자유전공학부 특성상 소속감이 덜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이번 캠프를 통해 언제든 기댈 수 있는 교수님들과 마음이 통하는 친구들을 만나 큰 위안을 얻었다" 며, "혼자가 아니라 함께 미래를 그려갈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 고 벅찬 소감을 전했다.
📊 만족도 4.0 이상! 실제 전공 탐색으로 이어지는 징검다리
둘째날 프로그램은 전날 고민하며 만든 브랜딩 프로젝트 결과물을 함께 공유하고 시상하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무대에 오른 학생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재기발랄한 발표는 서로에게 깊은 공감과 감동을 선사했다.
특히 이번 캠프는 일회성 즐거움에 그치지 않고, 학생들이 캠프에서 얻은 에너지를 실제 학업과 전공 탐색으로 자연스럽게 이어갈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행사의 마무리로 진행된 만족도 조사와 향후 '전공박람회 상담 신청' 연계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성장을 돕는 든든한 징검다리 역할을 톡톡히 했다.
실제로 참여 학생 만족도가 4.0 이상을 기록하며, 이번 캠프가 신입생들에게 실질적인 위로와 성장의 기회였음을 보여주었다.




🌱 함께 성장하는 든든한 울타리
수원대학교 자유전공학부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진로를 설계해 나갈 수 있도록 다채로운 전공 탐색 교과 및 비교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공동체 역량강화 캠프는 신입생들이 대학 생활에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공동체 속에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수원대학교 자유전공학부 공동체의 발걸음은 앞으로 더욱 밝고 활기차게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